[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28일(현지시간) 프랑스 재무부 산하 부채 공사는 내년도 부채 발행 규모를 1711억유로(2220억달러)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부채 규모인 1828억유로에서 크게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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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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