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화문에 등장한 중력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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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인턴기자] 제과전문그룹 크라운- 해태제과(회장 윤영달)와 대한사이클연맹(회장 장완수)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2 크라운-해태제과 서울국제 BMX 대회'에 앞서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 광장에서 9월 27일(목) BMX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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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X란 자전거 모토 크로스 (Bicycle Moto Cross)의 약자로 20인치 바퀴로 특수하게 디자인된 자전거로 벌이는 자전거장애물경기로 격렬한 주행이 가능하며 체력과 테크닉이 모두 요구되는 익스트림 스포츠 중 하나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됐을 만큼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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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2 크라운-해태 국제 BMX 대회는 오는 10월 6일 (토) 한강광나루지구 BMX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라트비아의 모리스 스톰버그와 세계 최정상의 선수들이 참가해 2,300달러의 상금을 걸로 불꽃 튀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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