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수 웅진 사장 "윤회장 회장 부인 김향숙씨 주식매각 단속 못해 죄송"(2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신광수 웅진 웅진 close 증권정보 016880 KOSPI 현재가 2,935 전일대비 80 등락률 -2.65% 거래량 911,095 전일가 3,015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웅진,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 인수 효과에↑ [특징주]'프리드라이프 인수완료' 웅진, 10%대↑ [특징주]웅진, 프리드라이프 인수 '눈앞'…신고가 경신 사장은 27일 오전 충무로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자들과 만나 "윤석금 웅진홀딩스 회장의 부인 김향숙씨가 주식을 매각한 것은 법정관리와 관계가 없다"며 "미리 단속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씨는 법정관리 신청 직전인 지난 24,25일 양일간 보유했던 웅진씽크빅 주식 4만4781주(0.17%) 전량을 총 4억 원에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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