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 오픈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특별 페이지를 열고 독점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의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는 PC웹과 모바일 ‘다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상영작 예매를 비롯해 풍성한 콘텐츠와 생생한 현지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는 예매 시스템의 개선과 영화, 맛집, 교통 등 관객에게 유용한 정보 서비스를 통합해 지난해부터 다음이 독점 제공하고 있다. 영화제 시작 전에 PC웹에서 미리 예매를 하고 영화제 현장에서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확인 및 취소를 할 수 있다.
예매 서비스는 다음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고, 개?폐막작은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상영작은 26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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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페이지에서는 부문·날짜별 상영시간표와 개별 영화의 상세 정보를 비롯, 다음 영화 담당자의 추천작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영화제 관련 뉴스와 영화제 주변 지역 맛집, 볼거리 등의 유용한 정보도 다음의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관계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정보를 소비하는 관객들의 특성에 맞춰 올해 특별 페이지는 모바일 앱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며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쉽고 빠르게 상영작을 예매하고, 다음의 여러 서비스를 이용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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