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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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겸 가수 하하(본명 하동훈)가 올 11월 웨딩마치를 올릴 자신의 예비신부인 가수 별(본명 김고은)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해 화제다.


별은 19일 트위터에 "나란 사람 부족한 사람. 10년 동안 한결 같이 바라봐 주고 믿어주고 지켜 준 내 팬들. 꼬마였던 우리가 이제 어느덧 10년 세월을 함께 하며 같이 늙어버렸네요. 고마워요. 넘치게 받은 사랑. 내가 평생 갚으며 살게요. 10주년 축하해요 꺅"이라며 데뷔한지 10주년이 되는 날을 자축하는 트윗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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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 하하는 별의 트윗에 "축하드립니다. 저도 팬이에요"라며 축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하하와 별은 8년간 연예계 선후배이자 교회 친구로 지내다 지난 3월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오는 11월 30일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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