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마쓰시타 다다히로(松下忠洋·73) 일본 금융상 겸 우정개혁상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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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NHK는 이 날 오후 5시경 마쓰시타 금융상이 도쿄 고토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사인을 수사중이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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