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음란물은 중대범죄" … 경찰·포털·시민 간담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경찰과 인터넷 포털업체, 시민단체 등이 한자리에 모여 아동음란물 근절 방안을 모색한다.
경찰청은 10일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아동음란물 근절을 위한 유관단체·사업체 간담회'를 열고 아동음란물 단속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4.09% 거래량 1,387,029 전일가 220,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쇼핑·광고에 AI 얹은 네이버 매출 최대…네버엔딩 성장세(종합) 네이버, AI 고도화로 매출 분기 최대…영업익 전년比 7%↑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과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등 인터넷 포털업체, 시민단체, 학계, 전국 7000여개 PC방 사업주 연합회 등 관련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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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경찰은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아동음란물 근절을 위한 국민 공감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아동음란물은 중대범죄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국민들에게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각계 대표들로부터 많은 조언과 질책을 경청하고 필요한 도움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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