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독점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예매 서비스 제공

6일 다음 한남오피스에서 최세훈 대표(오른쪽)와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일 다음 한남오피스에서 최세훈 대표(오른쪽)와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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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커뮤니케이션은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공식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음은 오는 20일 인터넷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특별페이지에서는 상영작 상세 정보 및 하이라이트, 부문별·날짜별 상영시간표, 관련 뉴스, 맛집·주변 지역 볼거리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다음은 온라인 예매 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사용자들은 다음 아이디로 예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폐막작은 오는 24일부터, 일반 상영작은 26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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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다음은 영화제가 진행되는 해운대에 관객 편의시설인 'Daum 라운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배성준 다음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부터 상영작 정보, 부산의 즐길 거리 등을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제를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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