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8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3개월來 최고치(상보)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미국의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소비심리지수가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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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8월 톰슨 로이터·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가 74.3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발표한 8월 예비치는 73.6으로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조지 모르크잔 헌팅턴내셔널뱅크 이사는 "소비자 펀더멘털이 크게 나쁘지 않다"며 "소비자 금융 부문이 개선되면서 (우리는) 실제로 더 큰 개선을 이룰 수 있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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