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7% 거래량 577,971 전일가 5,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7,9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2.20% 거래량 8,832 전일가 100,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캔 돌파 동아쏘시오홀딩스, 1분기 매출 6.9% 상승 3510억 동아제약,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 선보여 이 하반기 이후 점진적인 수익성 회복과 항생제 DA-7218 해외판권을 통한 로열티가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11만원.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약가인하 영향이 가장 크게 나타난 올 1, 2분기에 동아제약은 각각 영업이익률 7.4%, 6.6%를 달성, 3~4분기에는 영업이익률이 8~9%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원가 및 판관비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률 정상화 계획(2014년 영업이익률 10% 목표)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아제약은 2분기 K-IFRS 별도 기준 매출액 2465억원(+9.8% YoY, +12.8% QoQ), 영업이익 162억원(-45.6% YoY, +0.0% QoQ, OPM 6.6%), 순이익 86억원(-59.0% YoY, -47.6%QoQ)으로 전망추정치를 큰 폭 상회했다.


김 연구원은 "신규 항생제 DA-7218의 유럽 및 미국 판권 매각이 동사 주가에 가장 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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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DA-7218의 해외 판권을 가진 Trius Therapeutics는 미국에서 3개 적응증(피부연조직 감염 등)에 대해 임상 2~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아제약은 DA-7218 해외 매출 발생시 5~7%의 로열티 매출을 받게 된다.


그는 "최근 유럽 및 미국에서 항생제 개발에 대해 제도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움직임이 있을 정도로 신규 항생제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DA-7218의 상업화는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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