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신라면세점이 다음달 12일까지 여름 시즌오프세일 ‘더 블루 세일(The Blue Sale)’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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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일은 신라면세점 톱 브랜드인 구찌, 프라다, 페레가모, 미우미우, 멀버리를 비롯해 끌로에,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막스마라 등 총 28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여름 휴가시즌 여행객들을 위한 이번 세일에서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시계,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선보이며 서울점, 인터넷점을 포함해 7개 전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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