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자회사인 만리(중국)태양능과기유한공사가 하문상연무역유한공사, 홍흥홍(하문)투자집단유한공사, 용암시예특수출입유한공사 등과 테라코타 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각각 9억3074만2444원, 16억1520만5437원, 13억8520만885원이다.

AD

김철현 기자 kc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