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WSJ 선정 亞 최고 애널에 韓 증권사 3명

최종수정 2012.05.14 08:54 기사입력 2012.05.14 07:27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월스트리트저널이 선정한 아시아지역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한국 증권사 소속 애널리스트 3명이 뽑혔다.

14일 월스트리트 저널(WSJ) 아시아판은 금융 분석 회사 팩트 셋 리서치의 자료를 토대로 129개 이상의 증권사, 1500여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분야별로 3명까지 '2011 아시아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증권사 소속으로는 신정관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 김민정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영광을 안았다.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자동차 분야에서, 김민정 애널리스트는 식음료 분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나은채 애널리스트는 개인용품 업종에서 1위였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식음료)와 이태경 애널리스트(보험)는 각각 해당 분야 2위로 베스트 애널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별로는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1위였고 정성훈 교보증권 애널리스트가 2위, 최병태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가 3위를 차지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