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택돈 전 국회의원이 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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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8회 사법고시를 거쳐 서울지법, 서울고법 판사 등을 역임한 뒤 변호사로 활동하다 1971년 8대 국회에서 경기 시흥에서 신민당 후보로 당선돼 정계에 진출했다. 이후 9대와 10대, 12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2호실. 발인은 10일. (031)787-1502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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