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자리株, 박근혜 '스펙초월 취업' 한마디에..↑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일자리 창출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어버이날을 맞아 열정과 잠재력만으로 평가받는 '스펙초월 취업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란 말이 모멘텀이 된 것으로 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8일 오전 9시43분 현재 사람인 사람인 close 증권정보 143240 KOSDAQ 현재가 16,0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31% 거래량 16,966 전일가 16,0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사람인, 리멤버 매각 소식에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사람인, 1Q 영업익 55억6400만원…전년比 55.43%↓ 이 3.08%, 윌비스 윌비스 close 증권정보 008600 KOSPI 현재가 2,62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2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 윌비스, 김문수 대선출마에 전병현 회장 경북고 동문 부각 강세 [특징주]조기대선 기대감에 취업·출산 관련주 '훨훨' 가 5.60% 오르는 중이다. 에스코넥 에스코넥 close 증권정보 096630 KOSDAQ 현재가 3,385 전일대비 85 등락률 -2.45% 거래량 134,916 전일가 3,47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美·中 외풍 '약발' 벌써 끝? 기관 매도에 코스피 2650선 반납 [특징주]에스코넥, 자회사 화재 사고로 22명 사망 소식에 급락 에스코넥, 작년 영업익 84억원…전년比 43.7%↑ 도 1.65% 동반 오름세다.
이날 박 위원장은 "우리 아들, 딸들의 취업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지금은 취업을 위해서 과도한 스펙 쌓기로 고통 받고 있는데, 열정과 잠재력만으로 평가받는 '스펙초월 취업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