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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콜센터 자원봉사단 '가람너울' 출범

최종수정 2018.08.16 13:45 기사입력 2012.04.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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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콜센터 '120'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사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가람너울'이 20일 출범했다.

가람너울은 국제보트쇼, 국제항공전 등 경기도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 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또 도내 독거노인 돕기, 소외계층가정 PC 기부, 도내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도 펼친다.
가람너울은 올해 첫 번째 활동으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2012 경기도 벚꽃맞이 도청개방' 행사를 찾은 도민의 편의를 위해 각종 행사 및 체험,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안내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경기도콜센터 유원영 매니저는 "경기도콜센터는 복지, 교통 등 경기도정과 관련된 안내뿐 아니라 경기도 맛 집, 여행가기 좋은 장소 등 다양한 정보를 빠르고 친절하게 안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자원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대외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콜센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가람너울은 강과 큰 물결이나 파도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이며 현재 13명이 회원으로 가입한 상태다.
한편, 120 콜센터는 경기도민의 궁금한 사항과 민원 등을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72명이 주간·야간·심야 등 3교대로 근무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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