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컴퍼니는 변두섭 최대주주, 최준영 프로듀서 등이 보유중인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지분율이 확대됐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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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섭 최대주주는 총 124만1860주를 취득해 지분율을 기존 33.18%에서 35%로 증가 시켰으며, 최준영 프로듀서는 총 201만8023주의 신주를 취득해 2.57%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예당 관계자는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증가했고, 자기자본이 37억3800만원 증가해 자기자본비율증가, 부채비율 감소등 재무건정성이 우수해졌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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