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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혼성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폭풍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최근 김지현은 10kg 감량에 성공하며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되찾았다.

이는 같은 그룹 멤버였던 고영욱이 한 방송을 통해 김지현의 근황을 전하며 "점점 늙어가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 그녀에게 자극이 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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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은 해당 방송 후 다이어트를 시작,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10kg 감량에 성공할 수 있었다.

김지현은 "40대라는 나이를 무시할 수 없었고 해가 갈수록 다이어트를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번에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췄다"며 "활발한 방송을 위해 자기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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