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J몰이 쇼핑방송 도중에 고객이 직접 채팅으로 참여하는 인터넷라이브 쇼핑 방송을 선보인다.


CJ몰은 2006년 6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인터렉티브 쇼핑 '쌩쌩라이브'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 CJ몰이 쇼핑방송 도중에 고객이 직접 채팅으로 참여하는 인터넷라이브 쇼핑 방송을 선보인다.

▲ CJ몰이 쇼핑방송 도중에 고객이 직접 채팅으로 참여하는 인터넷라이브 쇼핑 방송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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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론칭하는 '쌩쌩라이브'는 1주일에 3회(월,수,금요일) 점심 시간인 낮 12시 30분부터 30분 동안 CJ몰의 '쌩쌩라이브' 페이지를 통해 라이브로 방송된다. 쌩쌩VJ가 다양한 콘셉트로 상품을 소개하며, 한정 상품 판매, 경매, 공동구매 등 기존 TV홈쇼핑 방송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쌩쌩라이브'는 방송 도중 고객이 채팅에 참여해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매방송 채팅에 참여하는 고객들 중 2명을 추첨해 피자 1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30일 론칭 방송에서는 ‘코치(Coach)의 여성용 가방’ 네 가지 모델을 최고 4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 다음달 1일에는 미리 준비하는 ‘발렌타인 데이’ 향수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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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영 CJ오쇼핑 프론티어상품팀장은 “쌩쌩라이브는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신상품이나 이슈 상품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좋은 조건과 혜택으로 제안하는 방송”이라며 “올 3월부터는 주 5회로 방송을 늘릴 계획이며, 앞으로 차별화된 방송 형식과 상품군을 더 많이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쌩쌩라이브'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CJ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연동돼, 어디에 있든 방송을 보면서 상품 구매를 할 수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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