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블룸버그 통신은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이탈리아의 국가 신용등급을 이달 말쯤 2계단 강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피치사의 고위 간부 알레산드로 스테파니의 말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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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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