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화면 캡쳐)

(출처 : 유튜브 화면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사자의 발길질에도 놀라지 않은 용감한 어린이가 화제다.


(☞클릭! 관련동영상 보기)

주인공은 소피아 워커라는 3살배기 뉴질랜드 어린이다. 체험학습을 위해 웰링턴 동물원에 간 소피아는 6살짜리 사자 '맬릭'을 구경한다.


동영상에는 소피아와 마주보던 사자가 갑자기 앞발을 쳐들고 맹렬한 위협을 가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둘 사이에는 투명한 유리창만이 있을 뿐이다. 어린 아이라면 충분히 놀랄 상황이다. 그러나 소피아는 잠시 고개를 돌렸을 뿐 태연자약하다.


동물원측은 33mm의 튼튼한 유리창이라 쉽게 깨지거나 금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AD

용감한 어린이 소피아는 이날 지역 뉴스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