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신영증권은 6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2:44 기준 에 대해 광고요금을 인상할 계획으로 제작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요금인상은 계획 수준으로 광고주들과 계약시기를 감안하면 2분기부터 적용될 전망"이라며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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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이 이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CJ E&M은 가격인상 후에도 광고요금이 지상파TV나 종합편성채널의 11.0%, 17.6%에 불과하다. 시청률은 지상파TV와 비교했을 경우 상승추세다.


한 애널리스트는 "요금인상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효과는 11%로 추산되고 제작비 증액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는 7~8%로 예상된다"며 "이번 요금인상은 제작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CJ E&M은 프로그램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2년 방송제작비를 전년보다 25% 늘릴 계획이기 때문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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