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CJ그룹 하반기 신입사원들이 26일 제주도 더불어숲 지역아동센터등 제주 전역 41개 비전지역아동센터와 제일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사회 생활을 막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더불어 사는 공동체정신을 심어주자는 뜻에서 마련되었으며 CJ그룹은 향후 음식을 주제로 재능을 나누는 사회공헌 교육프로그램을 신입 입문교육 과정 중 하나로 정례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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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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