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성문전자는 임원 신준섭씨가 20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060주, 22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440주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AD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