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솔라시아↑, 통신시장 변화 수혜株.. 이틀째 강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솔라시아가 올해와 내년 4G LTE, NFCM MVNO 등 통신시장 모멘텀이 풍부할 전망이라는 분석에 이틀째 급등세다. 2013년 도입예정인 전자주민증 관련주로도 언급되며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26일 오후 1시22분 현재 솔라시아는 전 거래일 대비 6.76% 오른 5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이 매수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올해와 내년 통신시장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변화로 통신부문 USIM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포트폴리오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AD
특히 새로운 서비스인 NFC는 단말기 교체 없이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단말기 변경 없이도 NFC USIM칩 교체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NFC 등 내년 통신시장과 관련해 실적 증가요인이 적지 않다"며 "2013년 전자주민증과 관련해서도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