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국민이 원하는 정당 만들겠다” 全大 출마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이강래 민주통합 의원은 23일 “국민이 원하는 정당을 만들겠다"면서 내달 15일에 열리는 당 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강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과반의석 확보와 새로운 정권교체를 약속드린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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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뼈를 깍는 노력으로 총선 과반 의석확보와 새로운 정권 교체를 약속한다”면서 “민주통합당이란 배를 승리의 길을 인도할 경험이 있는 전략가이자 유능한 조타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완의 대통합 완성 ▲낡은 계파정치 청산 ▲ 2040과 함께 '국민의 행복한 나라', '사람중심의 정의로운 시장경제' ▲총선 과반 의석확보와 정권교체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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