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왕' 김경태(25)가 연말 자선행사로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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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는 오는 22일 소속사인 신한금융그룹에서 마련한 자선행사에 참여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2000만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 오후 5시30분에는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나눔행사에서 자신이 내놓은 골프용품과 신한금융 임직원이 기증한 중고물품을 파는 판매원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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