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생들 용산에 떴다
용산구, 23일까지 1주일간 제 42기 사법연수생으로 구성된 무료법률상담 창구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3일까지 종합민원실내에 42기 사법연수생들이 직접 상담원으로 나서는 무료법률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무료법률상담 창구는 사법 연수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법 연수생들의 연수 제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예비 법조인들이 무상으로 각종 법률과 법적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법과 관련된 문서 작성 등 상담을 진행, 더욱 의미가 있다.
무료 법률 상담을 원하는 구민들은 23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용산구청 2층 민원실에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용산구는 접근이 쉽고 편리한 구청의 종합민원실내 11번 민원창구에서 무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 구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경제적 이유 등을 이유로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는 처지에 있는 많은 서민들에게 법률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D
용산구는 사법 연수생들이 직접 용산구를 방문해 무료 법률 상담 창구를 운영하게 된만큼 평소 법에 관련한 조언을 필요로 하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용산구 민원여권과(☎2199-6520)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