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홀더스 챔프' 박희영(24)이 미소금융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AD

박희영과 김인경(23), 이미림(21) 등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은 20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을 방문해 올 시즌 '사랑의 버디' 행사로 조성한 기금 1억2000여만원을 미소금융중앙재단에 기부했다.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00달러씩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들의 애장품을 경매해 얻은 수익도 더해졌다. 이번에는 국내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은행챔피언십에 출전한 청야니(대만)와 폴라 크리머, 크리스티 커(이상 미국) 등 해외 선수들까지 기부금을 보탰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