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모친 사망..임종 못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인 아사다 마오의 어머니가 사망했다.


10일 일본 현지 언론들은 아사다 마오의 어머니 아사다 쿄코씨가 나고야의 한 병원에서 지병인 간경변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아사다 마오는 캐나다 퀘백에서 열리는 2011~201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출전 예정이었으나 어머니의 위독 소식을 듣고 급거 귀국했다.

AD

그러나 아사다 마오가 나고야의 병원에 도착하기 전 어머니가 숨을 거둬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한편 아사다 마오가 빠진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1위를 차지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