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67.7..'예상 상회'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블룸버그통신은 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대학이 집계한 12월 미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전월 대비 상승한 67.7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65.8보다도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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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로는 기대지수가 55.4에서 61.1로 올랐고 현재의 경제 여건 지수는 77.6에서 77.9로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휘발유 가격 하락과 고용 시장의 점진적인 개선이 소비심리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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