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웃도어 레저문화기업 콜맨이 한정판 '시즌랜턴 2012'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콜맨 시즌 랜턴은 2004년 이래 매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11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다.

시즌랜턴은 콜맨 역사상 캠퍼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 넘버 200을 매년 그 해의 콘셉트로 맞춰 디자인해 발표하는 것이다.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장 아이템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한정 시리즈다. 2012년 디자인은 '빛을 밝히면 그것이 태양이 돼 생명을 비춘다'는 정신을 담은 라이프를 테마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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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야생동물을 수호하는 마음을 담았고, 본체와 수납케이스를 메인 컬러로 약동감과 생명의 빛을 표현한 선셋 오렌지를 채택했다.


'시즌랜턴 2012'는 다음달 5일부터 전국 직영점 및 취급점 10여개 매장에서 110개 수량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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