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코펜하겐시 시의원이 운동정보 자동화 서비스를 이용해 건강상태를 측정해보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시 시의원이 운동정보 자동화 서비스를 이용해 건강상태를 측정해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덴마크 코펜하겐시의원들이 23일 오전 강남구 양재천 U-Healthpark를 방문, 양재천에 구축된 유비쿼터스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최첨단 운동관리 서비스를 벤치마킹했다.

AD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