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미국 선물중개업체 MF 글로벌이 파산보호를 신청한 이래로 1066여명의 자사 트레이더를 해고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각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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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MF글로벌 이사의 말을 인용해, 현재 자금 사정이 청산되면 200여명을 추가로 고용할 것으로 전했다.


MF 글로벌은 재정위기를 겪는 유럽 국가들의 국채를 대거 사들이는 등 무리한 투자를 진행하다가 자금 사정을 격자, 지난달 31일 ‘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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