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그룹 주가, 개장 직후 25%↓…CEO 사퇴 때문
리카르도 레이먼 CEO, 14년 만에 손실 책임지고 사임
[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10일 9시(싱가포르 현지시간) 현재 홍콩 원자재 공급업체인 노블그룹의 주가가 개장과 동시에 25% 폭락한 1.20싱가포르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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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블그룹의 주가가 폭락한 원인은 노블그룹의 리카르도 레이먼 최고경영자(CEO)가 14년 만에 첫 손실을 기록한 데 따른 책임을 지고 사임했기 때문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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