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탈레반이 나토 국제안보지원군(ISAF)과 아프간군 기지를 공격했으나 반격으로 최대 70여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

AD

아프가니스탄 동부 파키타주 소재 국제안보지원군(ISAF)과 아프간군 기지가 탈레반의 공격을 받았으나 연합군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간 파키타주 대변인은 "국제안보지원군과 아프간군이 탈레반 60~70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