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이 올 하반기 대학생인턴을 선발한다. 모집 계열사는 삼성전자와 삼성SDI 등 전기전자계열사와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등 15개 기업이다.


8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전자 등 15개 계열사는 오는 11일까지 하반기 대학생인턴을 선발하기로 하고 지원서를 접수 중이다.

지원자격은 내년 8월, 또는 2013년 2월 졸업예정인 재학생으로 석사는 제외다. 또 전 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시 3.0 이상이어야 한다.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서는 11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오는 20일에 실시되고 결과는 25일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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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면접은 12월 중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12월말부터 내년 2월말까지 총 9주간 실습을 받는다.


인턴과정을 수료하면 정식 채용전형시 우대를 받고 인턴실습시 소정의 실습비와 중식을 지급한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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