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유아인, 패션 모델로도 주연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영화 ‘완득이’가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그 가운데 배우 유아인이 있다. 고등학생으로 열연한 유아인은 영화에서 짧은 머리와 교복,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있다는 것이 '아인앓이'를 하는 이들의 전언. 이런 유아인이 최근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60컷 가량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유아인은 다운 재킷과 다양한 컬러 아이템을 믹스 & 매치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 여전히 사랑 받는 레오퍼드 무늬 카디건과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이고 있다.
어번 스트리트 캐주얼 '잭앤질(JACK&JILL)'의 이미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아인은 10월 초, 뉴욕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화보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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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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