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스마트-경기포럼과 11월20일까지…12월5일 시상식 및 발표대회

지난해 8월2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0 클린콘텐츠 공익캠페인 UCC 공모전' 시상식

지난해 8월2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0 클린콘텐츠 공익캠페인 UCC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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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클린콘텐츠 UCC(사용자제작 콘텐츠) 공모 및 활동 발표대회가 열린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대표 안종배)는 26일 스마트-경기포럼과 공동으로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2011 클린콘텐츠 UCC 공모 및 활동 발표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KBS미디어와 스마트-경기포럼이 공동주관하는 공모행사 기한은 11월20일까지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건전한 콘텐츠제작의 사회적 필요성과 확산권장 ▲스마트폰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건강한 사용권장 ▲맑고 밝은 웃음, 콘텐츠의 합법적 유통과 건강한 소비권장 등의 내용을 주제로 30초~3분이내의 UCC 동영상이나 20쪽 이내의 클린스마트활동 내용(PPT문서 양식)을 내면 된다.

공모는 KBS(www.kbs.co.kr/etc/2011clean)와 클린콘텐츠(www.cleancontents.org)사이트를 통해 공모신청서와 작품을 보내면 된다.


수상작은 접수 작품들에 대한 전문가심사를 거쳐 뽑으며 12월5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발표대회와 시상식이 열린다.


수상작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 ▲행정안전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국회 디지털뉴미디어포럼 위원장상 ▲한국방송광고공사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스마트 경기포럼 의장상 등 미디어와 콘텐츠관련 주요 기관장상 등 31개를 준다. 이들에겐 모두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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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주관사 사이트에서 시사회가 이어지고 DVD로도 만들어져 교육기관과 주요 기관에 교육용으로 배포된다.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는 “유해콘텐츠가 늘고 인터넷 중독시대에서 건전한 미디어와 콘텐츠사용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때 이 행사를 통해 건강한 클린콘텐츠를 확산, 아름다운 스마트세상으로 만드는 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공모엔 1200명이 참여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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