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B, '신용등급 시뮬레이터' 서비스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개인신용평가 전문회사인 KCB는 국내 최초로 개인의 신용등급 변화를 예측해볼 수 있는 '신용등급 시뮬레이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신용정보를 바탕으로 대출, 연체, 신용카드 정보 등이 신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등급을 올리기 위한 방법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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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관계자는 "신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지난 8월 '개인신용평가체제'를 공시한데 이어 신용등급 시뮬레이터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자산의 신용등급 변화를 체크하고 관리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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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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