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重, 2년 연속 ‘세계 표준의 날’ 대통령표창 수상
홍기봉 총괄부사장, 14일 기념식서
ISO 9000 시스템 조기 도입, 표준화 시스템 단계적 도입 등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50,7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78% 거래량 91,867 전일가 51,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이 2년 연속 ‘세계 표준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S&T중공업은 14일 오후 서울시 논현동 대한건설회관에서 열린 ‘2011년 세계 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홍기봉 총괄부사장이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 부사장은 지난 1977년 S&T중공업에 입사해 34년 동안 최첨단 국산무기 개발과 사내표준화 활동 등을 통한 국가방위력 증강에 기여해 왔다. 특히 ▲국제표준화 시스템인 ISO 9001 시스템 조기 도입 ▲품질, 환경, 안전보건, 한국인정기구(KOLAS) 등 표준화 시스템 단계적 도입 및 산업계 전파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S&T중공업은 지난해 기념식에서도 사내표준화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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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표준의 날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민간부문의 표준화 촉진과 국가표준의 선진화 도모 등을 위해 1970년에 처음 제정됐다.
한국은 지난 2000년부터 국가표준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정부포상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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