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호주 관세청(ACS)은 지난달 19일자 관보를 통해 한국·말레이시아·대만·태국산 구조물용 철강파이프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한다고 공고했다.


제소자인 원스틸 오스트레일리안 튜브 밀스는 해당 수입품목이 호주 내수시장에서 정상가격 이하로 판매됐다고 주장했다.

조사 대상 품목의 HS코드는 ▲7306.30.00 ▲7306.61.00 ▲7306.69.00 이며, 조사기간(POI)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 6월 30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해당 품목의 대호주 수출액은 1169만4000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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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관계자들은 늦어도 오는 31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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