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미국 법원이 애플이 삼성전자 갤럭시 제품을 상대로 제기한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판결을 유보했다는 소식에 갤럭시에 납품하는 업체들이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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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2시7분 현재 파트론 파트론 close 증권정보 091700 KOSDAQ 현재가 7,170 전일대비 50 등락률 -0.69% 거래량 310,042 전일가 7,22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 종목 700개 선정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 이 전날보다 650원(5.22%) 오른 1만3100원을 기록 중이고, 비에이치 비에이치 close 증권정보 090460 KOSPI 현재가 30,1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99% 거래량 388,818 전일가 30,4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애플 '접는폰'에 생산확대·로봇까지…이 모든 호재가 가리키는 한 종목[이주의 관.종] [특징주]북미 폴더블·신사업 기대감…비에이치, 4%대↑ [클릭 e종목]"비에이치, 목표가 상향…애플 폴더블폰 가시화" 도 65원(1.31%) 오른 5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와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법원에서 13일(현지시간) 열린 공판에서 루시 코 판사는 애플이 제기한 디자인권 침해와 관련, “삼성전자가 애플 특허를 침해한 것은 맞다”면서도 “애플 역시 자신들의 특허 유효성을 입증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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