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아이비금융은 지난 4일 주주총회를 열고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차순관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차 신임 대표이사는 1953년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28년간 근무한 정통 금융맨이다. 2006년 8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부사장으로 부임해 그룹 전체의 전략, 기획, 자금 등을 총괄해왔다.

AD

차 신임 대표이사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가족이 된 후 지난 2년간은 외적인 성장과 함께 내실경영을 추구한 결과, 우량 여신금융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진 기간이었다"며 "향후 한국아이비금융은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발판으로 끊임없이 불가능에 도전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여신금융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