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원, 기술이사에 엄용기 실장 선임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엄용기(55)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선진화전략실장이 내달 4일 본원 교육장에서 기관 창립 이후 첫 번째 내부 승진으로 기술이사에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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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엄용기 기술이사는 1992년 기관 창립 당시 입사해 부산지원장, 기술부장, 대전지역본부장, 기술안전본부장, 선진화전략실장을 거쳐 기술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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