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세계적인 프리미엄 피자 파파존스가 '스파이시 하와이안' 피자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10월1일부터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파인애플의 달콤함과 할라페뇨의 매콤한 맛이 조화를 이뤘다. 또 피자 도우 끝 엣지 속에 스파이시 핫 치킨 샐러드가 들어가 도우 끝까지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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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닭 안심으로 만든 사이드 메뉴 '치킨스트립'과 콜라를 무료(정상가 1만300원)로 제공할 예정이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파파존스 피자의 도우와 어울리는 엣지 토핑 재료로 스파이시 핫 치킨 샐러드를 개발하게 됐다"며 "매운맛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파존스, '스파이시 하와이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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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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