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테라폼' 품목허가 획득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은 '테라폼'(콜라겐흡수성 창상피복재·TheraForm Bilayer)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테라폼은 상처의 오염방지와 보호에 사용하는 기구 및 재료로, 생체유래 흡수성 콜라겐(바이오콜라겐)을 사용한다.
회사 측은 "피부 단백질 구조와 거의 흡사한 바이오콜라겐을 원료로 사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조직재성을 유도하고 인체 생분해가 이뤄져 이식 후에도 따로 제거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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