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례씨, 제일CC배 "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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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박정례(49ㆍ사진)씨가 제일CC배 전국여성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대회 2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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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23일 경기도 안산 제일골프장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보태 2오버파 146타로 역전우승에 성공했다. 우승 트로피와 함께 6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투어 아마추어 부문을 세 차례나 우승한데 이어 이 대회까지 제패해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여성아마추어 '최고수'에 오른 선수다. 올해도 볼빅시니어투어를 제패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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