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32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 close 증권정보 034300 KOSPI 현재가 18,16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160 2026.04.24 13:27 기준 관련기사 [건설사 재무점검②]신세계건설 "유동성 부족에 빌린 돈만 9000억원" "이자내기도 힘들다"…어려워진 건설사 살림살이 [건설재무점검①] '이마트 미운오리' 신세계건설, 결국 상폐 수순…내막은? 은 글로텔산업개발에 대해 3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와 관련해 채무자 겸 시행사인 글로텔산업개발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으며 공사착공시점에 이번 채무보증은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급액은 198억3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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