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내년 신입행원 50여명 공채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부산은행이 내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채용규모는 50여명이다.
오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busanbank.incruit.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접수한다. 부산은행은 이번 공채 때 역외지역 신설점포 거점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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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채용 담당자는 "학점·어학점수 등 스팩이 우수한 인재보다는 인턴십·홍보대사·공모전 수상자·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를 우대한다"고 말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달 중 자체 필기시험과 종합면접을 거쳐 11월 최종면접을 통해 신입행원을 뽑게 된다. 필기시험에서는 ▲기본소양 ▲경제·시사상식 ▲자료해석 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 종합적인 사고력을 측정할 계획이며 종합면접에서는 기본인성·조직적합성·직무역량 등을 살핀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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